티스토리 블로그 '이것' 하나로 포스팅 시간 10분 단축하는 꿀팁! (서식 기능 활용법)
안녕하세요, 블로그 포스팅, 혹시 매번 글의 시작과 끝에 반복되는 문구를 수동으로 작성하거나 복사-붙여넣기 하고 계신가요?
특히, 법적인 책임 소재를 명시하는 '면책조항(Disclaimer)'이나, 자주 사용하는 글 양식이 있다면 매번 글을 쓸 때마다 번거롭고 실수로 빠뜨릴 수도 있습니다.
저도 이 문제를 겪다가 티스토리의 숨겨진 보물 같은 기능인 '서식' 을 발견했습니다. 이 기능은 완전히 자동으로 문구를 넣어주지는 않지만, 클릭 한 번으로 미리 저장해 둔 양식을 불러와 글쓰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. 마치 이메일의 '서명' 기능처럼요!
그럼 지금부터 이 서식 기능을 활용해, 자주 쓰는 문구나 양식을 고정시키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.
1단계: '서식' 만들기
가장 먼저, 블로그에 고정으로 넣고 싶은 문구(예: 면책조항)를 서식으로 저장해야 합니다.
- 관리자 페이지 접속: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- 서식 관리 메뉴: 좌측 메뉴에서 [콘텐츠] → [서식 관리] 를 클릭합니다.
- 새 서식 쓰기: 우측 상단에 있는 [서식 쓰기] 버튼을 누릅니다.
- 제목 및 내용 작성: 서식의 제목과 내용을 입력합니다.
- 제목: 나중에 알아보기 쉽게 제목을 정합니다. (예: [고정] 면책조항)
- 내용: 블로그 글 하단에 항상 넣을 디스클레이머 문구를 작성합니다.
- 면책조항: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, 투자 권유의 목적이 아닙니다. 모든 투자는 개인의 판단과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. 투자 상품의 가치 변동 및 원금 손실 가능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
- 저장: 작성 완료 후, 오른쪽 아래에 있는 [완료] 버튼을 클릭하여 서식을 저장합니다.
2단계: '글쓰기'에 서식 적용하기
이제 새로운 글을 작성할 때, 만든 서식을 손쉽게 불러와서 적용해 봅시다.
- 새 글 작성: 평소처럼 티스토리에서 새 글쓰기를 시작합니다.
- 서식 메뉴 클릭: 글쓰기 에디터 상단 메뉴에서 [더보기(점 세 개)] 를 클릭한 후, 나타나는 메뉴에서 [서식] 을 선택합니다.
- 서식 불러오기: 서식 목록이 나타나면, 방금 저장한 서식([고정] 면책조항)을 클릭합니다.
- 적용 완료: 클릭하는 즉시, 글쓰기 창에 미리 저장해둔 면책조항이 자동으로 삽입됩니다.
마치며
이처럼 티스토리의 '서식' 기능을 활용하면, 매번 똑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입력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. 면책조항뿐만 아니라, 자주 쓰는 인사말, HTML 코드를 미리 저장해두면 포스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.
복사-붙여넣기 없이 클릭 한 번으로 전문성을 더하는 티스토리 서식 기능, 지금 바로 활용해 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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